양평군, 벼 베기 영농현장 방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24 19: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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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김선교)이 24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영농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농업인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벼 베기 영농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물 맑은 양평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현장에서의 대화와 위로를 통해 사기앙양을 심어주기 위함이다.

방문단은 영농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행정 실천 및 열린 군정을 실현하고 친환경농산물 인증농가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농가의 대문이나 친환경농산물 생산 재배포장지 등에 친환경농산물인증농가 홍보 표찰을 게시, 첨부해 준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영농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과 주민의견을 청취,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친환경농업 특구 고장으로써의 자부심과 친환경농업의 한단계 도약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추수철 벼 베기 영농현장을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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