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서비스 박람회 내일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24 18: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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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월미도서 30개 부스 만들어 보건·문화등 정보 전달 ‘2008 사회복지의 날 기념 사회복지 페스티벌’이 26일 인천시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중구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지역사회 서비스 접근성 및 다양한 유형 제공의 한계점 극복을 위해 지
역주민과 민, 관 사회복지기관의 협력으로 모두가 함께 참여, 나눔을 실현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 복지 세상을 구현하는 등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마련했다.

‘高! GO! 행복나눔, 복지세상’이란 주제로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이번 행사에서는 8대 서비스 영역(복지, 보건, 문화 등)의 체험과 정보 박람회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0개의 부스를 통해 다양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사진, 그림, 서예 등의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며 다양한 체험행사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먹거리 행사와 경품 행사가 진행돼 중구 복지문화의 다양한 면모를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난타와 풍물길놀이를 시작으로 국악, 밴드, 댄스, 오케스트라의 연주 등 흥겨운 공연이 함께 진행돼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

구는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복지 정보와 서비스들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주민들에게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 증진과 관심을 유도해 참여 의식을 고취시켜 사회복지서비스의 체계화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760-6963)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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