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김포시에 따르면 김포 지역내 군사보호구역 해제지역은 한강신도시 일원을 비롯해 양곡택지개발, 고촌신곡리 545번지 일원, 감정동 515-1번지 일원 등 4곳이다.
이들 지역은 이미 군부대와 협의가 이뤄진 곳들로 군사보호구역 해제에 따른 부동산 투기나 난개발 등이 이뤄질 가능성은 없는 지역들이다.
김포에서는 군사보호구역 해제 외에도 122만7000㎡가 통제보호구역에서 제한보호구역으로 조정되거나 제한보호구역에서 위탁지역으로 확대 조정됐다.
이들 군사보호구역 완화지역은 김포 월곳면 보구곶리, 성동리, 용강리, 조강리, 하성면 마근포리, 마조리, 시암리, 후평리 일원 등이다.
이들 완화지역 중 위탁지역은 건물높이 15m내지 45m까지 군 협의를 거치지 않고 건물 신축, 증축 등이 가능해 졌으며 제한보호구역은 군 협의를 거쳐 건물 신축 등이 가능해 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군사보호구역 해제로 인해 김포의 경우는 완화지역의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졌다는 의미를 가질 수 있으며 난개발이나 부동산 투기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밝혔다.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