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공사때 식수공급 차질 논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23 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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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김포시의회 오늘 합동세미나 개최 강화군의회와 김포시의회 간 합동세미나 및 간담회가 24일 김포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급변하는 지방자치시대에 대비한 지방행정과 의정활동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더 나아가 이 시대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의원상 정립을 위한 것으로 지방자치행정 연수원에 근무하고 있는 이주희 교수를 초청, ‘지방의회제도와 운영’이란 주제로 4시간에 걸쳐 강의와 토론을 벌인다.

강화군의회는 김포시와의 지역발전 현안사항으로 초지대교부터 국지도 84호선인 인천시 서구 경서동까지 16.47Km 도로구간에 대해 상수도관 매설공사 지연시 강화군민들의 식수난 공급차질 우려방안 대책강구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초지대교부터 김포시 대곶면 대명리와 해안도로 직선연결 사항, 인천시 서구 북인천 IC부터 강화 초지대교 12Km에 대해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 되도록 논의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강화군의회 구경회 의장은“강화군과 김포시는 지금까지 역사와 문화 등을 통해 정체성을 같이해 왔으며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 세미나 등을 확대 개최해 공동으로 예산 절감토록하고 의회공동의 협의추진 및 의회 간 교류와 협력증진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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