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복합체육센터 내년 1월 착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22 18:48: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여주군, 농구장등 갖춰 여주군(군수 이기수)이 체육진흥 도모와 생활체육 확대를 통한 군민의 건강증진 및 여가선용 공간을 제공키 위해 여주읍 오학리에 농어촌 복합체육시설을 건립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07년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사업신청과 사업선정 결정통보를 받고 협약식 체결, 사업비 교부와 추경예산편성을 거쳐 2008년 8월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했다.

복합체육시설에는 총 사업비 7억5000만원(국민체육진흥기금 5억원, 군비 2억5000만원)이 투입돼 350㎡(지상1층)의 건축면적에 배드민턴, 농구, 레크레이션 등 다목적 운동실과 온돌형 거실, 휴식 및 오락가능 공간 등 커뮤니티센터를 갖춘다.

한편 군은 함께 추진되고 있는 복합체육시설 건립부지인 오학체육공원 부지조성공사 진척상황에 따라 공사발주, 착공시기가 유동적이긴 하나 관계기관 협의 등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을 하기로 하고 10월 도시계획 시설 변경 및 건축인허가를 거쳐 2009년 1월 공사착공과 12월 공사를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