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채용박람회 내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22 17: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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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림픽 펜싱경기장서… 대기업·中企 500여곳 참여 (사)한국중소기업이업종교류 인천, 부천, 김포연합회는 24일 서울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한국중소기업이업종교류연합회와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중소기업 이업종 전진대회 및 대중소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한다.

22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6개 시, 도 지역에 있는 13개 이업종교류 지역연합회 회원사 6300여명과 일반인 및 구직자 3만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

이날 이업종의 날 선포식 및 비전을 발표하고 우수기업 및 유공자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하며 삼성, 현대, 기아자동차, LG, SK 등의 대기업과 그 대기업의 협력업체 및 이업종 회원사인 중소기업 500업체를 구직자에게 소개하는 채용박람회가 열린다.

올림픽 펜싱경기장 만남의 무대(야외)에 500여개의 채용부스를 설치해 전국 최대,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채용관 및 영어면접 체험관, 취업특강 강연장, 이미지메이킹 컨설팅관, 이력서 사진촬영관 등 구직자를 위한 획기적인 행사로 진행된다.

한편 한국중소기업이업종교류 인천, 부천, 김포연합회는 608개의 중소기업 회원사를 가지고 있는 사단법인 단체로 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수인력 채용을 통해 채용 수요를 충족시킨다.

이와 함께 인천, 부천지역의 경제 활성화 및 구인란 해소에 이바지하기 위해 인천, 부천지역 중소기업 80업체가 참여해 사무직, 기술·생산직, 영업직 등 여러 분야로 구인을 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인천지역의 중소기업중 12개업체(이글아이드, 민속물산 등)가 제품전시회에 참가해 각 사의 생산품을 전시, 홍보하며 행사 당일 오전 10시 인천시청에서 출정식을 갖고 경제살리기 결의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440-4265)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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