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26일까지 교육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21 19: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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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서비스업 194곳 대상 인천시가 서비스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회화 교육을 시행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2009인천세계도시축전과 2014인천아시안경기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 준비와 글로벌 영어도시 조성을 위해 서비스업 종사자들에 대한 영어회화교육을 시행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외국인들을 직접 맞이하는 음식, 숙박업소 등 업종별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이수한 업소를 중점 육성하는 ‘English-Friendly’ 인증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우선 인천시가 지정한 명품음식점 및 외국인 이용이 편리한 음식점 등 194개 필수업소를 대상으로 22일부터 26일까지 제1기 교육이, 10월27일부터 10월31일까지 제2기 교육이 시행된다.

시는 음식업소 종사자들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에 접근할 수 있는 교육구성과 함께 ‘한글로 배우는 음식점 초보영어 교육교재’를 발간 활용할 예정이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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