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잔류농약 분석 해준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18 19: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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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농관원, 내달까지 실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화출장소(소장 강봉대)가 오는 10월 말까지 쌀 소득 등 변동직불금을 신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쌀(현미) 잔류농약분석을 실시, 농산물 안전성 조사를 벌인다.

18일부터 시작된 이번 안전성조사는 농산물의 생산, 저장, 유통 단계별로 유해물질(잔류농약, 중금속 등)안전성조사 및 관리를 통해 부적합품의 시중 유통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소비자 보호 및 농가소득증대에 기여코자 이뤄진다.

이번에 실시되는 쌀 소득 등 변동직불제 이행점검 차원의 안전성조사는 보조금을 신청한 쌀 재배 농가의 직불금 지급요건 확인과 더불어 친환경 영농 확산, 농약 안전사용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농관원 강화출장소의 이번 조사는 결과적으로 강화 쌀의 안전성을 향상시켜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이어져 소비자 신뢰 및 농가 소득에 도움을 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933-6060)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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