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평내동주민센터, 뇌종양 아동에 ‘성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18 18: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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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이석우) 평내동주민센터가 17일 뇌종양으로 수술 후 항암치료 중인 평내초등학교 6학년 유혜린(12)양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18일 동 주민센터에 따르면 1년 이상 지속적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하는 유양을 위해 남양주로타리클럽과 평내동아름다운이웃들, 평내동통장협의회에서 마련했다.

이강은 통장협의회장은 “이 성금이 혜린양이 다시 밝고 명랑하게 뛰어 놀 수 있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통장협의회에서는 향후 혜린이를 위해 헌혈증을 모아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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