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주교육·이동건강상담소 운영 캠페인 전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17 18: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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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박영순) 보건소가 17일 구리역과 시 전역에서 ‘절주교육 및 이동건강상담소 운영 캠페인’을 열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 행사는 사회적으로 갈수록 음주율이 증가하는 추세에서 음주를 줄이고자 음주의 해악성 및 위해성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건소와 지역사회기관 및 시민들이 나서서 매월 첫째주 월요일을 절주의 날로 선정,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는 이날 음주 폐해교육을 시범직장인 GS백화점 및 미화운수의 직원과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절주교육을 실시했으며 시민 및 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절주 캠페인과 가두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했다.

이어 구리역에서는 알콜중독 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시민들에게 이동절주상담소를 운영해 절주동참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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