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 22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17 17: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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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강경구)가 안전한 김포, 실용 생활민방위를 구현하기 위한 ‘민방위대 창설 제33주년 기념행사'를 오는 22일 김포여성회관에서 개최한다.

시의원과 유관기관, 민방위대장 및 대원 4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생활민방위로서의 위상을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코자 민방위 공모전 우수작 및 민방위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한다.

아울러 2008년 민방위 캐릭터, UCC 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민방위의 변천사' 및 ‘변화’등 민방위 관련 공모전 우수 UCC를 상영할 예정이다.

노순호 재난민방위과장은 “현재 민방위는 재난예방 및 복구 등 생활에 밀접한 정보를 전달하고 실습하는 생활 속 실용민방위로 변모하고 있으며 민방공대피훈련을 비롯해 각 마을별로 방재훈련을 실시, 실제 재난 발생 시 대처능력을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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