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음식점대상 ‘위생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16 19:02: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市, 차이나타운내 26곳 실시 인천시가 위생안전기동팀을 가동 중구 차이나타운내 자장면 취급업소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다.

16일 시에 따르면 챠이나타운 지역은 자장면 취급업소 26곳이운집한 자장면 특색음식거리로 오는 26일부터 개최되는 중국의 날 행사 등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사전 지도, 점검을 실시해 비위생적인 음식물 취급 행위 등을 근절 식품에 대한 소비자불신을 해소하고 집단식중독발생예방 및 식품유해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신고제품 및 부패·변질식품 사용 여부, 식재료의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송풍기 청결 여부 등이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