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아시아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TO)로부터 안전도시 재공인을 받은지 1주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2일간 만석공원에서 ‘안전도시 박람회’를 개최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전에 대한 신개념을 알리고 소방안전분야, 산업안전분야의 장비 및 시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삼성 3119 구조단의 첨단 소방장비전시와 국제안전학교의 우수작품전시, 대형참사사진전시 등 26개의 전시 및 영상물 상영프로그램 그리고 소방안전 체험교실, 몽타주 작성을 통한 범인 찾기, 자전거 안전면허시험 등 25개의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2002년 스웨덴 카로니느카대학 연구팀에서 52개 지표를 객관적, 과학적으로 평가해 안전도시로 공인된 후 2007년 10월4일 아시아에서 최초로 안전도시 재공인을 받았다.
수원=정재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