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집은 가정과 사회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소외된 65세 이상 노인들을 돌보는 노인복지시설로 무의탁 노인들에게 건강관리 및 요양 등 편안하고 안락한 노후를 지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노인복지시설로 총 20여명의 노인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날 김동문 교육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전 직원을 대표해서 따뜻한 희망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구리남양주교육청은 소외된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을 약속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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