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목욕·청소봉사 나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10 18: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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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주말에 5개 복지시설 방문 사랑나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인천시 서구 소재)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에 나섰다.

공사 조춘구 사장과 직원들은 민족 고유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10일 장애인 및 무의탁 노인을 수용하고 있는 예향원을 방문해 목욕, 청소 등 봉사활동과 지역 농산물과 생필품 구입에 필요한 농산물 상품권을 전달했다.

아울러 공사 임직원 30명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주말을 이용 인천신생전문요양원 등 5개 복지시설을 방문해 무료배식과 목욕,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는 등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갖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그늘지고 소외된 구석구석에 온정의 손길이 넘치는 명절이 돼 훈훈하고 사랑이 가득한 사회분위기가 조성됐으면 하는 차원에서 이번 봉사활동을 벌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 임직원들은 추석맞이 복지시설 방문과는 별도로 매월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후원과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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