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이효선 광명시장과 중국 산동성 요성시 시장 등 관계인이 요성시장실에서 상호간 공무원 파견근무를 할 수 있도록 쌍방이 합의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광명시 공무원과 중국 요성시 공무원이 국제교류로 파견근무를 할 수 있게 됐으며 국제교류부서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쌍방이 협조를 한다는 것이다.
이로써 명실상부한 상호주의를 적용한 국제적인 교류의 물꼬가 트이게 돼 앞으로 공무원들이 중국의 상당부분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와 공무원의 교류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