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응급실 24시간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09 19: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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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성애병원등 2곳 지정 광명시(시장 이효선)는 추석 연휴인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응급환자를 위한 비상진료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이에 따라 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지역응급의료센터인 광명성애병원과, 광명연세병원 2곳을 당직 의료기관으로 응급환자를 위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 시내 28개 의원급 당직 의료기관과 79곳 약국이 당번을 정해 교대로 응급환자 진료 및 의약품을 판매한다.

이로 인해 연휴기간 동안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은 광명시 홈페이지 또는 광명소방서 119 응급구조, 국번없이 1339인 응급의료정보센터를 통해 24시간 응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수거는 13, 15일 정상수거를 하게 된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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