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지역응급의료센터인 광명성애병원과, 광명연세병원 2곳을 당직 의료기관으로 응급환자를 위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 시내 28개 의원급 당직 의료기관과 79곳 약국이 당번을 정해 교대로 응급환자 진료 및 의약품을 판매한다.
이로 인해 연휴기간 동안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은 광명시 홈페이지 또는 광명소방서 119 응급구조, 국번없이 1339인 응급의료정보센터를 통해 24시간 응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수거는 13, 15일 정상수거를 하게 된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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