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09 18: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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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당직의료기관 400곳 지정… 대한약사회홈피에 현황올려 인천시가 추석 연휴기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기간을 맞아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연휴기간 동안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지정, 의료이용 및 의약품 구입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연휴기간 비상진료대책을 마련, 적극 추진키로 했다.

시는 이 기간 동안 각종 응급사고 대비 신속한 진료를 위해 시에 비상대책상황실(440-2752 ~7)을 설치, 운영하고 각 군, 구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해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지역내 의료기간 400개소, 약국 771곳에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또 인천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 없이 1339)는 24시간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안내하는 한편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현황은 인천시 홈페이지 (www.inche on.go.kr) 및 각 군, 구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 수 있도록 했으며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phar m114.or.kr)에서 운영하고 있는 당번약국(24시간, 휴일, 심야) 운영에 현황을 게재토록 했다. 문의(440-2757)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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