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용품등 물가점검 나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07 18: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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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효선시장등 참여 광명시(시장 이효선)는 추석을 맞아 기관장 물가점검 및 물가체험의 날을 운영 시민생활 안정을 위한 물가점검을 했다.

시는 이에 따라 지난 5일 이효선 광명시장과 심중식 광명시의회의장, 황경식 재정경제국장, 물가모니터 요원, 관계공무원은 아울렛 철산점 킴스클럽을 방문, 추석을 앞둔 제수용품 및 기본생필품의 가격동향을 파악했다.

또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설정해 지역물가 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공무원들에게 추석명절을 앞두고 시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제수용품 등 성수품의 가격안정을 위한 수급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고, 특히 농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 등을 합동 점검했다.

한편 추석 대비 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대책보고와 토론을 통해 물가안정 대책을 수립, 오는 9일에는 광명사거리에서 공무원, 물가모니터요원, 소비자단체 등 25명이 물가안정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캠페인을 전개키로 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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