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모의 제가회의 19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04 18: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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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고구려문화연구회, 토론왕 선발된 초·중등생에 개인별 표창 구리시(시장 박영순) 고구려문화연구회는 오는 19일부터 3일 동안 구리한강시민공원등지에서 열리는 광개토태왕축제의 주요 행사 중 하나인 ‘고구려 모의 제가회의 토론왕 선발대회’를 주관한다고 4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지역내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으로 성별 관계 없이 각 학교별로 2~3명씩 추천을 받고 있다.

이날 행사진행은 방송인 김애숙씨가 맡을 예정이며 심사는 고구려문화연구회의 이상윤 이사장, 서주원 회장, 손경원 경영지원단장이 발표력, 논리력, 소통능력, 판단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초등부, 중등부의 토론왕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겐 개인별 표창이 주어진다.

한편 지역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모의 제가회의 토론왕 선발대회’는 고구려의 도시인 구리시의 청소년들에게 고구려의 기상과 정신을 심어주고 21세기가 요구하는 글로벌 리더십의 자질을 길러 주기 위해 기획됐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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