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심의회의 주요 내용은 특색·우수사업을 발굴 및 선정,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조치계획서를 징구해 부서별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주요업무 평가 점수를 하향조정(50%→35%) 했고 시책평가 점수를 상향조정(15%→30%) 해 부서별로 일상적인 업무를 시책으로 선정하는 부서보다 신규사업이나 특색 있는 사업이나 제도를 시책으로 선정하는 부서에 대해 평가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평정방식을 개선했다.
또한 19개 실과원소와 10개 읍면을 나눠 평가를 실시하고 주요업무에 대한 평가를 공정하게 하기 위해 실과원소는 3개의 시책을, 읍면은 2개의 시책을 선정토록 해 평가그룹별로 시책의 개수를 같게 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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