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에 따르면 관내에는 지난달 말 현재 약 1800곳의 세탁업소가 등록돼 있으며 이 가운데 영업장 면적 60㎡ 이상의 중·대형업소를 비롯해 약 120곳이 점검대상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석유계 용제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회수건조기설치와 사용여부를 중점 점검하며 종사자들의 건강관리도 지도할 예정이다.
특히 석유계 용제는 드라이 크리닝을 하는 대부분의 세탁업소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벤젠과 톨루엔 등 암을 유발할 수 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질(VOCs)을 포함하고 있어 회수건조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시는 개정된 공중위생관리법에 근거해 석유계 용제를 세제로 사용하는 업소에서 회수건조기를 설치하지 않았을 경우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