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재활용품 분리선별 현장체험 가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02 18: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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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군수 김규배)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현장체험을 통해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중요성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코자 ‘재활용품 분리선별 현장체험’을 추진한다.

2일 군에 따르면 오는 4일까지 지역내 주민, 아파트부녀회, 새마을부녀회, 각종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현장체험 신청을 받고 있으며 현장체험자들은 위생쓰레기매립장 재활용 선별장에서 주5회 분리선별 현장체험을 실시한다.

체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며 1인당 보상금 2만원을 통장계좌로 지급한다.

상반기 재활용품 분리선별 현장체험자들은 “수집한 재활용품을 종류별로 분리 선별하면서 악취로 고생은 했지만 현장에서 일반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어려움을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 각 가정에서 플라스틱이나 병·캔 등을 정확하게 분류해 배출하는 것이 같은 일을 2번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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