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30일까지를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오후엔 생활쓰레기 배출요령에 대해 자체 제작한 전단지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새벽과 야간시간대에는 단속반이 시 전역에서 단속한다.
주된 단속지역은 읍면동별 주택가 밀집지역내 상습투기 지역 50곳이며 재활용품 미분리 배출 등 생활쓰레기 배출관련 불법사항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인다.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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