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기존 오전 12시40분까지 운행하던 지하철을 15일과 16일 이틀간 1일 6회씩 총 12회 임시열차를 투입, 종착역 기준 오전 2시3분까지 연장운행 한다.
인천지하철공사는 임시열차 운행시각표를 각 역사와 홈페이지(http://www.irtc.co.kr) 등에 게재하고 수시로 안내방송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지하철공사는 성묘객들로 혼잡이 예상되는 부평삼거리역에는 안전요원을 증원 배치해 안전한 승객 수송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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