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타운미팅은 김황식 하남시장이 주재하고 비공개로 진행되며 기수별 32명씩 총 6기 192명이 참석(6급 2회, 7급 2회, 8~9급 2회)하게 된다.
직제순번대로 자유 건의, 애로사항 개진, 새로운 아이디어 필요성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당면 문제점을 개인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시정 전반에 걸쳐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타운미팅으로 정책결정자와 현장 실무자의 원활한 소통으로 신뢰와 화합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어려운 경제 현실을 조기에 타개하고 발전하는 하남시의 모습을 구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타운미팅’은 제너럴 일렉트릭(GE)이 처음 시작했으며 조직원들이 작업장이나 사무실에서 벗어나 업무, 직위 여하를 막론하고 자유스럽고 거친 분위기에서 공통 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것으로 중간계층보다는 최고 경영자가 미팅을 주선하고 이끌어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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