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시민 전산교육장 새단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31 19: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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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시 출범과 함께 운영 중인 ‘시민 전산교육장’을 8월 한달간 보수 및 새 단장해 노인과 일반시민들에게 한 차원 높은 정보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시민 정보화사업을 벌이면서 노후화 된 장비와 육성으로 실시하는 강의로 인해 교육의 효과가 떨어지는 점을 인지, 8월 정기 휴강기간을 이용해 교육장 새 단장에 들어가 9월 개강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8년 동안 사용해 희미하게 보이는 비디오 프로젝트를 고화소 신제품으로 교체, 음향장비 신설, 교육장 도색, 25대의 컴퓨터와 헤드폰 정비, 칠판 교체, 바닥청소 등을 완료해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보화 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시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제공함으로서 정보화 능력을 배양하여 경쟁력 있는 시민사회를 만들어 평생학습도시 구리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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