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지역내 음식점의 기초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조리종사자 등에게 위생모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음식물 조리 등에 종사하는 사람은 위생모를 착용하는 등의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시는 조리시 머리카락 혼입으로 인한 위생상 위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점에 위생모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위생모 보급은 음식문화 개선사업으로 진행되며 소규모(100㎡ 이하) 식품접객업소 1000곳을 대상으로 업소당 2개씩 지원되며 신규 영업신고 및 영업자 지위 승계시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위생모 보급으로 영업자·소비자 간 신뢰 확산과 기초 위생수준을 향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