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군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옹진군과 옹진군 음식업지부, 영흥면직원 등 민관이 자율적으로 참여, 지역주민과 여름철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이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사전예방 홍보해 휴양지로서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서다.
따라서 군은 해수욕장, 유원지 주변 일반음식점 등 식품판매업소에 대해 현장시설과 설비의 청결수준, 개인위생 준수 여부에 대한 지도 단속을 강화하는 것을 비롯해 즉석식품을 살 때 제조시간을 반드시 확인하고 구입 후 2시간 이내에 섭취토록 하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기온상승으로 급격한 식중독 사고가 예상되고 있어 7개 면 도서지역에서 식중독발생 사전예방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관광지주변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도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희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