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시가지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펼쳐 고질적으로 근절되지 않고 있는 불법유동광고물, 차량노점상 등을 근절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평상시 5개 반의 단속반을 편성 매일 순번제로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정차를 비롯해 노점상, 광고물 등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단속을 수시로 펼쳐 불법입간판 및 불법차량노점상들이 발 붙이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철저를 기하겠다”며 “차량노점이 없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