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챔버 오케스트라’포천반월아트홀서 내일 공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0 17: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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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최고의 오케스트라인‘프랑스 챔버 오케스트라’가 오는 12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10일 포천시(시장 서장원)에 따르면 이날 공연은 최근 한국 기타리스트 이병우씨와 함께 한국영화음악(괴물, 그놈목소리 등) 제작에도 참여했던 미국인 브라이언 슈츠(피아니스트, 작곡가, 지휘자)가 지휘를 맡게 되며, 부인이자 한국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씨와의 협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행사 당일 오후 7시30분부터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시작되며, R석은 1만5000원, S석은 1만원이다.

‘프랑스 챔버 오케스트라’는 1989년 창된돼 현재 상리스(Senlis)에 본거지를 두고 활동하고 있으며, 프랑스 최고의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문의:공보관광담당관실(031-538-2073)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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