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시에 따르면 우울증과 신병비관 등으로 인한 충돌적 자살사고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 자살등의 위기 상담을 위한 전국 공통전화를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다.
상담전화는 주간에는 시군에 설치되어 있는 215곳의 정신보건센터 및 보건소에서, 야간에는 국공립정신의료기관과 광역정신보건센터 등에서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한편 경기도는 광역정신보건센터에 자살예방 위기관리를 위한 정신건강상담전화를 7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응급시 정신의료기관과의 연계, 119구급대 및 경찰서 긴급출동 등을 협조 받아 24시간 위기관리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의정부=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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