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직거래장터 참여업체 14일까지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07 19:23: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포시(시장 강경구)가 지역 농축산품 및 공산품 등을 엄선한 ‘추석명절 선물용품 직거래장터’를 오는 9월5일부터 13일까지 장기동 공산품전시장에서 연다.

7일 시에 따르면 민선4기 역점시책 중 하나인 ‘신경제새마을 운동’의 실천사업으로 시작된 ‘추석명절 직거래 장터’는 김포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축산물 및 공산품의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소비자들에게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지난 설 명절 내고장 생산품 팔아주기 운동에서 10억원의 실적을 거뒀을 뿐 아니라 지난 4월부터 ‘신경제 알뜰벼룩장터’ 등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이번 직거래 장터 역시 다채로운 행사로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김포시는 14일까지 참가업체를 모집해 우수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포시 경제진흥과(031-980-2202~4) 또는 김포상공회의소(031-983-6655)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