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등에 중고전화기 200대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07 19: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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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지난 6일 12곳 읍면사무소 전화기를 교체하고, 사용 중이던 일반 전화기 200대를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및 군부대에 무료로 보급했다.

7일 군에 따르면 수요조사를 통해 전달을 희망하는 사회복지시설 7곳(창인원 외 6곳)에 132대, 군부대 1곳에 68대를 전달했다.

군은 지난 2월 이번 읍면사무소에 앞서 본청 전화기를 교체하면서 사용 중이던 일반전화기 362대를 무료 보급했으며, 이번까지 562대의 일반전화기를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보급했다.

한편 이번 교체된 전화기는 인터넷기반 IP(Internet Protocol)전화기로 발신자표시와 메시지 전송이 가능하며 유지 보수비 등의 부분에서 1억여원의 예산을 절감시켜 대민행정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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