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호원2동 허가안전과, 무단투기 쓰레기 금지 가두 캠페인 실시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23 0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 의정부시 호원2동 허가안전과는 오는 25일(목) 11시부터 회룡역 주변 도로변에서 무단투기 쓰레기 금지 가두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러한 다중이용시설 주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적치물 등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악취를 발생시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무단투기 쓰레기 다량발생 지역인 호원권역 관내 회룡역 주변 상가들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 금지 관련 홍보물 배부 및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여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시민의식을 제고할 예정이다.

정춘일 호원2동 허가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도시미관 개선활동을 전개 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우정 손우정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