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원미구, 재래시장 계량기 정기검사 나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06 20: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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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구청장 이상훈)가 내달 10일까지 동 주민센터와 대형유통점, 재래시장을 순회하며 ‘2008 계량기 정기검사’를 벌인다.

6일 구에 따르면 5일부터 시작한 이번 정기검사는 격년으로 짝수년도에 실시하며 상품의 거래 척도가 되는 계량기의 정밀, 정확도를 점검해 부정계량기 및 불법계량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 소비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이뤄진다.

구는 정확한 정기검사를 위해 동 주민센터별 계량기 조사원을 모집해 수검통지서 교부 및 전수조사요령 교육 등 대상자가 누락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상 저울은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저울, 전기식 지시저울, 이동식 축중기, 유류거래용 눈소김 탱크 등 거래 또는 증명으로 사용되는 계량기를 점검한다.

문의(650-2274)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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