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계양구’ 만들기 온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04 19: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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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방범·주차단속 통합 CCTV 관제센터 운영 계양구(구청장 이익진)가 방범용과 행정업무용 CCTV를 통합 구축한 관제센터를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

4일 구에 따르면 Safe Incheon 사업은 CCTV의 증설과 주차단속, 쓰레기투기, 재난예방 등으로 분산돼 있는 행정업무용 CCTV를 통합, 운영해 안전도시로써 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구민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게 하기 위해 추진한다.

현재 관련부서에서 분산 운영중인 CCTV상황실의 효율적인 운영과 각종 재난, 재해 등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키 위해 계양경찰서장과 부구청장을 총괄반장으로 한 2원체계를 구축, 방범 운영반은 계양경찰서 생활안전과장, 행정업무 운영반 4개반과 시설구축반, 행정지원반은 구청 관련부서장으로 편성해 통합구축센터로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20일까지 구청사 4층에 131㎡ 규모의 통합관제센터 인테리어공사를 완료하고 10월까지 122대의 CCTV를 증설해 현재 운영중인 주차단속 CCTV 관제센터 근무자를 상주시킴으로써 인력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키로 했다.

한편 구는 그동안 우범취약지 방범용으로 40대, 주차단속용 18대, 쓰레기무단투기단속용 28대, 공원시설물관리 8대, 재난예방용 2대를 설치해 각각 관련부서에서 운영해 왔었다. 문의(450-5193)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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