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의하면 피해방지단은 총 26명의 단원(5개 권역 엽사 21명, 권역별 밀렵감시요원 1명)을 구성해 최근 급증한 멧돼지, 고라니 등의 출몰신고 즉시 출동ㆍ포획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전에 예방한다.
이에 앞서 피해방지단원과 밀렵감시요원에 대해 7월30일 시재난상황실에서 사전교육을 실시, 피해방지단 운영요령 및 남획방지, 특히 포획동물의 상업적 유통을 절대 금지토록 했다.
관계자는 이번 방지단 구성이 가을철 과수, 벼, 채소류 등을 수확하는 농민들의 불만과 고민을 해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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