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음악제’ 13일 팡파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31 19: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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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회관서 색소폰등 공연 ‘제8회 월미음악제’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31일 인천시에 따르면 건국60년을 기념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의 폭을 넓혀줄 이번 음악제는 14일 건국 60년 기념 전야 음악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이번 음악회는 13일 국내 최고의 색소폰 앙상블 ‘Take Five'와 피아노듀오 콘서트 4팀이 참가하는 ‘실내악의 밤’으로 시작해 14일 알렉세이 볼코프가 협연하는 ‘건국 60주년 경축 전야음악제’가 벌어진다.

15일엔 조이오케스트라와 인천오페라합창단이 공연하는 ‘크로스오버 뮤직 축제’가 16일엔 김도향, 한·미·캐나다·독일 연합재즈팀이 참가하는 ‘재즈 축제의 밤’이 열린다.

관람료는 R·S석 3만원~2만원 , A석 1만원이며 14일 공연은 인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아 무료관람을 실시한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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