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기 선생묘역 새 단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31 19:35: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군포시, 내년말 시민들에 개방 군포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경기도기념물 제131호인 김만기 선생의 묘와 주변을 새롭게 단장한다.

31일 시에 따르면 군포시 대야미동158-3, 4, 5번지에 있는 김만기 선생 묘역 일대를 2억원(시비 50% 도비 50%)을 들여 주변의 폐가를 비롯해 인근을 새롭게 단장 오는 2009년 12월에 선을 보인다는 방침이다. 시는 묘역에 관리사 58.32㎡를 건축하는 것을 비롯해 이 달중에 경기도문화재 심의위원회에 위치변경신고와 GB지역 행위허가를 득한 다음 15일경 심의를 거쳐 10월부터 낡은 관리사를 철거한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