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 따르면 어린이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참여를 신청한 초등학교 2학년 아동 450명을 대상으로 충치가 발생하기 전 어금니의 작은 틈새나 홈을 치과용 재료로 메워주는 ‘치아홈메우기’ 시술을 실시해오고 있다.
가격은 보통 민간 의료기관보다 반 이상 저렴(영구치 한 개당 1만원)하며, 시치과의사회의 협력으로 20여개의 민간치과의원을 사업수행 의료기관으로 선정, 내달부터는 민간 치과의원에서 저렴한 가격에 시술을 받게 된다.
본인의 구강검진 일정은 하남시 보건소 홈페이지(www.hanamhc. 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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