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드림스타트 후원자 간담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30 20: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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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는 29일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경복대 권승혁 교수 등 30명의 드림스타트 후원자가 참여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사업 성과와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 관계자로부터 2008년 드림스타트 사업성과와 하반기 프로그램 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드림스타트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후원자들은 더 많은 자원을 발굴해 지역사회의 참여도를 높이고 더 좋은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에 대한 폭넓은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가난의 대물림을 차단하는 사전 예방적 아동복지사업으로 보건·복지·보육분야 58개 프로그램이 있다.

이 사업에는 민간교육기관, 의료기관, 지역내 기업,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연 2만2633명의 아동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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