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투어를 통해 농촌체험 마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발전방안을 모색할 목적으로 운영되며, 내달1일 장흥면 삼상리에 소재한 천생연분 마을에서 농촌체험관광을 희망하는 마포부모회 50명을 대상으로 1차 투어를 실시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날 체험객들은 ▲도자기 만들기 ▲화분 만들기 ▲다식 및 경단 만들기 ▲마을 둘러보기 등 마을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2차는 내달 하순경 남면 황방리 초록지기 마을에서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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