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넷째 주 금요일이었던 지난 25일, 회원들은 밑반찬을 만들어 경로당을 직접 돌며 반찬을 배달하고 노인들과 대화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자 부녀회장은 “우리들의 노력으로 이웃들이 행복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고 더 많은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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