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춘궁동, 사랑의 반찬 배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9 19: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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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시장 김황식) 춘궁동 새마을협의회ㆍ부녀회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누기’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7월 넷째 주 금요일이었던 지난 25일, 회원들은 밑반찬을 만들어 경로당을 직접 돌며 반찬을 배달하고 노인들과 대화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자 부녀회장은 “우리들의 노력으로 이웃들이 행복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고 더 많은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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