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산업단지는 장호원읍 진암리 326의6번지 외 36필지(6만㎡)로 중부내륙 및 영동·중부고속도로, 국도 3호선(이천), 38호선(안성), 37호선과 가깝고 2012년으로 예정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도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여건과 접근성이 매우 좋다.
시 관계자는 “아직까지 정식계약체결은 없으나 2개 기업의 계약이 임박해 있고 통상 분양마감을 앞두고 계약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목표한 8개 기업을 들이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수도권 자연보전권역 규제로 인해 6만㎡의 소규모로 조성되는 이천 장호원산업단지는 시가 각종 규제의 악조건을 딛고 기업유치 틈새전략으로 2년 전부터 본격 추진해온 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첫 성과물이다.
시는 지난 16일 분양 공고에서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등 첨단업종 3개 사, 전기장비 제조업종 2개사,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업종 3개 사 등 총 3개 업종 8개 사를 입주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업단지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단지조성과 분양사업을 맡고 시가 진입도로를 내주기로 하는 등 공동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1㎡당 분양가 22만6757원으로 결정됐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