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표는 1인2표 방식으로 치러진 이날 전대에서 342명의 대의원 중 197표(득표율 57.6%)를 획득했다.
김서진 박용화 선경식 홍재경 후보는 2년 임기의 최고위원에 선출돼 18대 국회 전반기 동안 문 대표와 당을 이끌게 된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국민과 함께 당원과 함께’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전당대회에서 홍재경 김서진 문국현 김석수 박철훈 김근미 박용화 이기자 선경식(기호순) 등 9명의 후보가 당권을 놓고 경합을 벌였다.
/박정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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