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는 9일 오후 취임 인사차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들러 정진석 추기경을 예방했다.
정 추기경은 최근 로마를 방문한 일을 언급하며 “교황청과 바티칸시국의 조직과 재무 등을 심의하는 기구에 처음으로 우리나라가 참여했다. 정치인들이 국력을 키워준 덕분”이라고 공을 정치권에 돌리자, 박 대표는 “추기경께서 그렇게 막강한 줄 몰랐다”고 화답했다.
/박정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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