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손 의원은 이날 <시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야당의 등원거부로 국회가 파업상태인 것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국정을 책임지는 자세로 국민생활 현장에서 직접 국민들의 요구를 듣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기 시작했다”며 “산업현장대책단, 서민생활대책단, 농어촌지원대책단, 국민생활안전대책단으로 나눠 각 단별로 자체활동 계획을 세우고 분야별 대책팀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이 자리는 화훼·원예 산업이 지역 경제발전의 원동력으로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판단해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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