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화훼농가 농민과 간담회가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4 19:13: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손범규 의원을 비롯, 황진하, 김옥이 의원 등이 고양시 원당 육종연구소에서 24일 화훼농가 농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와 관련, 손 의원은 이날 <시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야당의 등원거부로 국회가 파업상태인 것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국정을 책임지는 자세로 국민생활 현장에서 직접 국민들의 요구를 듣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기 시작했다”며 “산업현장대책단, 서민생활대책단, 농어촌지원대책단, 국민생활안전대책단으로 나눠 각 단별로 자체활동 계획을 세우고 분야별 대책팀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이 자리는 화훼·원예 산업이 지역 경제발전의 원동력으로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판단해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