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대변인은 10일 원내대책회의 비공개 브리핑에서 “권영세 사무총장 주재로 (조기 전당대회)가능성에 대해 현실적으로 상황을 확인하고 있지만 6월20일 이후부터 7월3일 사이에 만 명이 되는 대의원을 수용할 공간을 확보하는 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대의원 명부를 확정해야 하고 공고기간도 필요하고 선거운동기간도 당규에 정해진 게 있어서 현재로서는 계속 방법을 찾고 있지만 실효성있게 조기에 전당대회를 할 시간으로 일정을 잡는 것은 약간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당규상 절차를 거쳐서 (전당대회를)하는데 아무리 당겨도 ‘조기’라고 할 만큼 10일에서 20일 정도를 당길 수는 없는 형편”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강재섭 대표는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부가 새 출발을 하는데 당이 힘을 실어 주어야 한다”며 “오늘 전당대회 준비 회의가 있는데, 전당대회를 최대한 6월 중순으로 앞당기는 방향으로 이야기해보겠다”고 말했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