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한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국토해양부 산하 공기업 사장들이 모두 현대그룹과 서울시 출신으로, 그리고 코레일 사장에 현대그룹 공채 출신인 강경호 전 서울 메트로 사장이 사실상 내정됐다”며 “이명박 대통령은 아직도 대한민국을 일개 회사로 착각하는 게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김 부대변인은 “오늘의 대한민국 혼란은 공과 사를 구별 못하고 모든 것을 이명박 대통령 마음대로 하려는 태도에서 야기됐다”며 “이명박 대통령은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국민들의 정권퇴진 구호가 쇠고기 졸속 협상뿐만 아니라, 고소영 초대내각인사, 한반도대운하, 영어몰입교육, 학교자율화 3단계추진 계획, 의료보험 민영화 등 연이은 민심과 동떨어진 국정운영 때문이라는 점을 명심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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